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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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향하는 검정고시생…입시 지형도 바뀌나
대전일보
검정고시 출신들의 명문대 합격이 늘어나면서 검정고시가 또 하나의 입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전에서도 검정고시생의 대입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입시 지형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26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의 검정고시 출신 합격자는 824명으로 최근 10년 가운데 가장 많았다.
이는 2017학년도 328명과 비교하면 약 2.5배(151.2%) 증가한 규모다.주요 10개 대학 전체 입학생 가운데 검정고시 출신이 차지하는 비중도 2017학년도 0.9%에서 2026학년도 2.0%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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