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분 재판'에 연차 안 내도 되지만…골프장서 변론? '영상재판' 명과 암
머니투데이
[MT리포트]법정 밖으로 나온 재판 (上) 법원을 찾지 않아도 재판을 받을 수 있는 시대다.
영상재판 덕이다.
도입된 후 지금까지 진행 건수가 25만회를 넘었다.
접근성과 효율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많지만 재판의 본질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적지 않다.
영상재판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본다. ━'영상재판 25만건' 시대…법정을 나온 재판, 사법 접근성 높였다━ 법원을 찾지 않고 영상 장비를 통해 재판을 진행하는 영상재판 누적 실시건수가 25만건을 넘었다.
효율적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재판의 집중도 등을 저하시킨다는 비판도 적지 않다.
재판의 본질을 흐리지 않으면서도 장점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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