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5건22개 미디어
대전일보
정치
중도 성향

통합사관학교 자운대 창설 여야 온도차…與 "지원·환영"·野 "졸속"

대전일보

ONP 요약

정부가 군대의 육군, 해군, 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합쳐서 새로운 국군사관학교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 학교는 대전에 지어질 것이고, 학생들이 4년 동안 한 학교에서 함께 공부하면서 미래의 전쟁에 대비한 지휘관을 키우는 게 목표다.

진보 성향:통합형 미래 지휘관 육성 — 현대전의 다영역 작전에 대응하기 위해 군종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 교육으로 정예 장교를 육성하는 전략.

보수 성향:사관학교 학부 전환의 우려 — 기존 육해공사가 학부로 축소 편입됨에 따라 동문회와 예비역 장성, 야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육해공군 통합사관학교를 대전 자운대에 창설하겠단 정부 계획을 두고 여야 반응이 극명하게 엇갈렸다.더불어민주당은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설치법 신속 처리와 예산 지원을 약속한 반면, 국민의힘은 "공론화 없이 졸속 추진됐다"며 지역에서도 우려 반응이 나왔다.당정은 16일 국회에서 당정협의회를 갖고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4년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훈련 시설이 밀집한 자운대에 창설키로 했다.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국군사관학교 설치법을 신속히 처리해 제도적 기반을 닦고, 신규 교육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불길 잡혀

노컷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불길 잡혀

노컷뉴스

"푸틴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비밀소통 계속되는 것 중요"

노컷뉴스

대전일보의 다른 기사

與, 금융당국에 "레버리지 ETF 과열 철저 관리…추가 대책 강구" 주문

대전일보

대전 초등학교 급식실 화재… 학생 130여 명 긴급 대피

대전일보

대청호 회남수역 조류경보 경계 발령…유해남조류의 성장 유리한 조건이 원인

대전일보

이 사건 개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국군사관학교 창설 결정

65건 · 2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16일 당정 협의에서 3군 사관학교 통합 4년제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창설 결정
  • 기존 2+2 방식(1·2학년 공통, 3·4학년 각군별 전문)에서 4년 완전 통합으로 변경
  • AI·드론·사이버·우주 영역 확대에 대응할 통합형 지휘관 양성이 주요 목표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