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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특별한 기회" 前 KIA 감독 신기하네, 한국과 인연 또 이어지다니…여자야구 도전, 韓 유격수 박주아 지도한다
조선일보

[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즈를 이끌었던 맷 윌리엄스(60) 감독이 미국여자프로야구 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한국여자야구 국가대표 내야수 박주아(21)가 윌리엄스 감독의 지도를 받는다.
미국 산호세 지역 매체 ‘머큐리뉴스’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간) 윌리엄스 감독이 미국 여자프로야구(WPBL) 샌프란시스코 파이어벨스 초대 사령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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