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체포 방해' 윤석열 전 대통령, 징역 7년 확정…"공수처 수사 적법"
머니투데이
(상보) 자신에 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선고된 징역 7년형이 그대로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9일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작성 △허위작성공문서행사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공용서류손상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대통령 등의 경호에 관한 법률 위반 교사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이날 공수처가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에 대한 수사 개시 및 진행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공수처의 내란 혐의 등에 대한 수사가 위법하다는 윤 전 대통령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Russia thought its supply roads 100 miles from the front were safe. Ukrainian operators can 'free hunt' with new drones.
Business Insider
Iren’s stock surges as the neocloud lands $2.8 billion worth of new deals
MarketWatch
From Corporate Chicago to Yellowstone: Why a 26-year-old swapped her desk job to be a seamstress for ₹1,860/ hour
Mint (In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