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반도체가 이끈 충청 경제…건설은 여전히 '먹구름'
대전일보
올해 상반기 충청권 경제가 지난해 하반기보다 소폭 개선된 것으로 조사됐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힘입은 반도체와 전기장비가 제조업 회복을 이끈 데 이어 민간소비와 설비투자도 증가했다.
반면 건설경기는 공사비 상승과 투자 위축 여파로 여전히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29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와 충북본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충청권 경제 모니터링 결과'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충청권 경기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생산은 모두 소폭 증가했고, 민간소비와 설비투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 생산만 유일하게 감소세를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