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7일 유입세 꺾인 비트코인 현물 ETF…금리 인상 우려 탓?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이틀 연속 순유출을 기록하며 최근 7거래일간 이어졌던 자금 유입 흐름이 꺾였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관련 상품에서는 이틀 동안 총 4억6500만달러가 빠져나갔고, 유출의 대부분은 블랙록의 IBIT에서 발생했다.파사이드 인베스터스 집계 기준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는 25일 2억4000만달러, 전날 2억250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직전 7거래일 동안 약 10억달러가 유입됐지만, 이번 이탈로 그 절반가량이 상쇄됐다.
앞선 유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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