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잔혹사 함께 썼네" 손흥민·홍명보, 호날두와 '월드컵 최다 패배' 공동 1위 '수모'... "8번이나 졌다니"
머니투데이
ONP 요약
서울 배재고 야구팀이 광주 제일고와의 경기에서 그 지역을 비하하는 응원을 외쳐 문제가 되었는데, 일주일 뒤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광주를 방문해 직접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손으로 쓴 편지를 건넸다. 이들은 이 사건으로 야구 기술보다 착한 행동과 예의가 더 중요함을 배웠다고 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 나스르)가 월드컵 통산 최다 패배(8패) 선수라는 불명예 기록을 떠안았다.
여기에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4·LAFC)과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도 나란히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포르투갈은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0-1로 패했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 8강에 그쳤던 포르투갈은 이번엔 한 계단 내려온 16강에서 탈락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호날두는 2006 독일 대회부터 이번 북중미 대회까지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았다.
라이벌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 역대 최다 출전 타이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출전 횟수만큼 패배 횟수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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