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하한가 또 하한가…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후폭풍에 '비명'
머니투데이
[특징주] 코오롱티슈진이 22일 개장과 함께 하한가로 직행했다.
골관절염 치료제 'TG-C' 미국 임상3상 결과에 따른 주가 충격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서 코오롱티슈진은 전 거래일 대비 1만2850원(29.95%) 내려 하한가(일일 가격하한)인 3만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하한가 거래는 오전 9시15분 현재 이어지고 있다.
이 시각 코오롱생명과학은 4010원(19.00%) 내린 1만709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저가는 4870원(23.08%) 내린 1만6230원이다.
지난 21일 코오롱티슈진은 하한가(전 거래일 대비 29.90% 하락), 코오롱생명과학은 전 거래일 대비 29.90% 급락하며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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