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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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벨기에에 관세 6000% 때릴 듯"…미국 완패에 조롱 밈 확산
머니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퇴장 징계와 관련해 국제축구연맹(FIFA)에 항의한 사실이 알려진 이후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국이 결국 벨기에에 완패하자, SNS(소셜미디어)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풍자성 밈까지 확산했다.
지난 7일(이하 한국 시간) X(엑스, 구 트위터) 등 SNS에는 미국의 벨기에전 패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을 조롱하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왔다.
'트럼프에 반대하는 공화당원들' 계정은 "속보.
트럼프 대통령이 벨기에산 수출품에 6000%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라는 글을 올리며 이번 논란을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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