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주시 아파트서 에어컨 추정 화재…주민 50명 대피
뉴시스 속보
ONP 요약
서울 근처 안양의 지하철 공사장에서 11일 아침에 불이 났어요. 소방관들이 50분 정도에 불을 껐고, 공사하던 사람 20명은 모두 안전하게 나왔대요. 하지만 이런 위험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공사장 안전 관리를 더 잘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요.
보수 성향:안전 관리 미흡 — 공사 현장의 안전 체계 실효성이 부족하며 구조적 문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시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주민 약 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1분께 제주시 아라동 소재 아파트 11층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약 12분만인 오전 10시43분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이 불로 거실 일부가 그을리고 스탠드에어컨 1대가 소실됐다. 주민 약 50명이 대피했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에어컨의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otedsh@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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