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실내 건설노동자들 “38도 넘는 밀폐 공간서 분진 마시며 일한다”…정부에 폭염 대책 요구
경향신문
한국마루노동조합 소속 건설현장 실내공사 노동자 등이 29일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건설현장 실내공사 고열·폭염대책 시행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한 후 분진이 날리는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실내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마루 시공 노동자들이 29일 “정부의 폭염 대책은 여전히 옥외 작업 실외 현장에 갇혀 있다”며 실내 건설 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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