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인제 택배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강원도민일보
인제 택배 사각지대 해소가 추진된다.29일 본지 취재결과 인제지역 택배 미수령 마을은 5개 읍·면 전체에 걸쳐 17개 마을 879가구에 달한다.인제읍 원대리의 경우 회동길 91 지점까지만 택배가 들어간다.
남면 신월리 59가구의 주민들은 신남까지 나와 택배를 찾아간다.
남면 소치리·정자리·남전1리·상하수내리·수산리, 기린면 진동1리·진동2리, 상남면 상남3리의 택배 미배송 가구는 마을회관에서 택배를 수령한다.
하늘마당 막국수 식당(북면 월학1리), 박달나무 쉼터(북면 용대3리), 민가 주택(기린면 서1리), 봉덕동 컨테이너(기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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