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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가 탄소흡수원으로…부산시, 전국 첫 외부사업 등록
시사저널
부산시 푸른숲도시과가 전국 최초로 조직 경계 내 산림 부문에서 외부사업 등록에 성공했다.
탄소배출시설이 없는 매립지에서도 탄소흡수원 사업이 가능하도록 논리적 타당성을 입증했다.
1365톤에 이르는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푸른숲도시과는 지난 24일 시청에서 열린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부산시는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규제합리화 사례를 발굴·시상해 규제 혁신을 확산하기 위해 경진대회를 마련했다.부산시와 구·군에서 제출된 사례 21건 중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2건을 대상으로 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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