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사랑해, 돈 좀 보내줘"…日 회사원, 일론 머스크 사칭해 600만원 가로채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를 사칭해 여성으로부터 돈을 가로챈 일본 회사원이 붙잡혔다.

지난 26일 요미우리신문 등 일본 매체들은 오카야마현 구라시키시에 거주하는 31세 회사원 A씨가 사기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A씨는 머스크 CEO를 사칭해서 구마모토현에 거주하는 65세 여성으로부터 현금 70만엔(약 625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공범과 공모해 여성에게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접근했다. 이들은 여성에게 "사랑한다"면서 50만엔(약 446만원)을 보내도록 요구했다. 이어 "팬카드를 구입하면 나를 만날 수 있다"고 유혹하기도 했다. A씨 일당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이미지를 보내면서 "당신과의 관계가 뉴스로 나왔다"는 거짓말도 했다.

A씨 일당은 지난해 9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서 여성으로부터 돈을 받아냈다. 해당 여성은 지난해 9월 머스크 CEO를 한 번도 만나지 못하자 사기로 의심해서 경찰에 피해 사실을 신고했지만, 신고 후에도 A씨 측과 연락을 이어갔다. 결국 신고 이후에도 여성은 추가 피해를 입으면서 막대한 손해를 안게 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가 현금을 송금하도록 한 건 사실이지만,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피해자로부터 가로챈 돈을 인출하거나 암호화폐로 환전하는 '출금책'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은 배후에 익명·유동형 범죄조직이 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w2000804@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AIT hails joint coast guard operations

Taipei Times

Japan 7.1 quake: Many feared trapped in mall

Taipei Times

Taiwan suspends LNG from PNG over office closure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오늘의 주요일정]제주(7월29일 수요일)

뉴시스 속보

KTX·SRT 한 번에 예약…통합 예매 앱 8월 출범[짤막영상]

뉴시스 속보

靑 "한-브라질, 핵심전략광물 공동성명 체결…희토류 포함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