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주)자광 전은수 회장 “전북과 전주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우뚝 세우겠습니다”
전북도민일보
“관광과 문화, 상업, 주거 등이 융합된 전주 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이 반드시 전북과 전주를 상징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전주 서부신시가지내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의 사업주체인 (주)자광 전은수 회장의 굳은 의지가 섞인 각오 한마디다.지난 2017년 전주에 내려온 이후 10여년 동안…오로지 뜻이 있으면 길이 있다는 지재유경(志在有逕)의 마음으로 한 우물을 파고 있다는 전은수 회장의 소망 한가지는 총 470m 높이의 관광타워 설립을 지켜보는데 있다고 한다.
자신의 마지막 남은 역량을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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