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본원 경쟁력은 어트랙션"…롯데월드, 500억 '콩X고질라' 승부수
머니투데이
단일 어트랙션 역대 최대 투자…24일 개장 "게임 넘어 영화까지"…IP 어트랙션 확대 롯데월드가 단일 어트랙션 기준 역대 최대 규모 투자를 단행한 신규 어트랙션 '콩X고질라: 더 라이드'를 선보인다.
글로벌 영화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몰입형 콘텐츠를 앞세워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향후에도 IP 기반 어트랙션 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월드는 지난 22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4일 정식 개장하는 신규 어트랙션 '콩X고질라: 더 라이드'를 공개했다.
'콩X고질라: 더 라이드'는 롯데월드 어드벤처 3층 약 1550평 규모에 조성된 멀티미디어 다크라이드다.
미국 엔터테인먼트사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고질라 IP를 보유한 일본 도호, 미국 다크라이드 전문기업 샐리 다크라이드가 협업했으며, 세계 최초로 영화 '몬스터버스' 세계관을 테마파크 어트랙션에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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