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0건8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차기 축협회장? 박지성 "미래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

노컷뉴스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지성이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해 언급했다.

박지성 위원장은 24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선공개 영상에서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많이 힘들다. 회의도 힘들고, 브리핑하는 것도 힘들고, 잘해내야 한다는 압박감도 있다. 만나는 모든 분들이 '많이 힘드시죠. 그래고 잘 부탁드린다. 한국 축구를 살려주세요'라고 말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한국 축구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그래도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에게 '이 정도면 대한축구협회가 잘할 거야'라는 기대감은 심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대한축구협회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것에도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박지성 위원장은 "제가 협회장이 될 만한 자질을 갖췄냐고 봤을 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감사하지만, 인기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미래는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지금은 먼 미래에 협회장이 될 것이라는 상상보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분명 어떤 길에 도달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치매 환자'가 되면 세상이 이렇게 변합니다

노컷뉴스

李, 빅테크 CEO 회동…젠슨황 "SK와 5천억달러 파트너십"

노컷뉴스

'호프' 10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누적 280만 돌파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장동혁? 문제있지만 나머진 뭐 했나? 비판 아까워"

노컷뉴스

"축구에서 반팔, 긴팔 섞어서 입어도 돼요?"

노컷뉴스

무료 팬 콘서트, 루네이트는 합니다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