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보수 성향
[쉽고 재미있는 사투리]<2>소나기는 왜 '소나기'가 되었을까?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여름이면 맑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천둥이 치고, 굵은 빗줄기가 쏟아질 때가 있다. 우산을 펼칠 틈도 없이 흠뻑 젖게 만드는 비, 바로 소나기다.
그런데 '소나기'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
우리 주변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함경도에서는 소나기를 '소내기'라고 부르는데, 그 이름에 얽힌 일화가 있다.
옛날 두 농부가 소를 몰고 들에 나가다가 날씨를 두고 말다툼을 벌였다.
"오늘은 반드시 비가 온다."
"아니다. 비는 안 온다."
서로 고집을 꺾지 않던 두 사람은 결국 소 한 마리를 걸고 내기를 했다. 그런데 얼마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Trabajar más, vivir menos: la trampa de la “flexibilidad” laboral
Delfino.cr - Portada
Más de 5 mil personas beneficiadas en 5 años: kartismo apoyará la reconstrucción de La Posada del Alivio
Delfino.cr - Portada
Inder anuncia inversiones superiores a ₡525 millones para sector agropecuario en Guanacaste
Delfino.cr - Port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