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주도-의회 막판까지 신경전...추경 예산안 ‘195억 손질’
제주의소리
제주도의회가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이 처음 편성한 2026년도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했다.
다만, 194억여원의 쓰임새를 조정했다.제주도의회는 30일 오후 제453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제주도가 제출한 2차 추경예산안을 재석의원 41명 중 41명 찬성으로 수정 가결했다.
예결위 심의를 거친 최종 조정 규모는 194억8000만원이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증·감액된 예산 155억5600만원보다 약 40억원 늘어난 규모다.의회는 버스 준공영제 운영비 29억원과 제주~칭다오 손실보전금 7억원 등 총 194억8000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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