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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피, 14개월 아들 수술비 287만원…"근육까지 20바늘 꿰매"
머니투데이
가수 슬리피(42·본명 김성원)가 14개월 아들이 얼굴 봉합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14일 유튜브 채널 '슬리피맞아요'에는 슬리피가 14개월 아들 나우 군의 부상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슬리피는 오른쪽 눈썹 부분을 다친 아들 나우 군에 대해 "지금 다쳐서 모나리자가 됐다"고 말했다.
슬리피는 "어젯밤에 의자에서 넘어지면서 책상 모서리에 부딪혔다"며 "안쪽까지 총 20바늘을 꿰맸다"고 밝혔다.
이어 "소독도 잘하고 실밥도 빼고 잘해야 한다"고 말했다.
슬리피는 나우 군이 예전에도 넘어지면서 눈 위를 부딪혀 멍이 든 적이 있다며 공교롭게도 이번 사고로 그때와 같은 곳이 찢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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