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0.3㎜ 균열까지 잡아낸다"…AI 데이터로 안전·품질 잡은 DL이앤씨
머니투데이
[건설업의 AI 대전환] ④DL이앤씨-AI 데이터로 품질·안전 혁신 아파트 하자를 둘러싼 입주민과 건설사 간 갈등이 갈수록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가 처리한 공동주택 하자 관련 사건은 2022년 4370건에서 지난해 4761건으로 증가했다.
매년 수천 건의 하자 분쟁이 발생하는 가운데 DL이앤씨는 202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으로 '하자판정 0건'을 기록했다.
착공 전 교육부터 시공·준공 이후 점검까지 이어지는 품질관리 체계에 드론과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기술을 접목한 점이 '하자 제로' 성과를 만들어낸 배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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