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5건5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감사원, 해외유학 간 ‘서해 사건’ 감사관 육아휴직 불허…“수사 회피 목적”

동아일보
감사원, 해외유학 간 ‘서해 사건’ 감사관 육아휴직 불허…“수사 회피 목적”

감사원이 문재인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왜곡 의혹’ 감사에 참여했던 실무 감사관의 육아휴직 신청을 불허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서해 사건 감사에 참여했던 감사관 A씨는 2024년 8월 공무원 국외 장기훈련 제도를 통해 1년 10개월간 영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지난 6월 귀국할 예정이었다.A씨는 영국에 머물고 있는 자녀를 돌보기 위해 올해 말까지 6개월간 육아휴직을 신청했다.

하지만 감사원은 ‘수사 회피 목적’으로 보인다며 승인을 ‘일부 거부’하고 휴직을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 17일만 내줬다.A씨는 문재인 정부의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왜곡 의혹’ 감사에 참여했던 인사다.

감사원은 지난해 9월 운영 쇄신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서해 사건 감사 과정을 재점검했고, 같은해 11월 군사기밀이 보안 절차 없이 공개됐다며 A씨 등 7명을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감사원은 그동안 A씨가 해외에 있어 경찰이 서면 조사만 두차례 진행했고 경찰에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해 공장 화재 4시간만 진화…고립된 60대 여성 수색 중

노컷뉴스

경산 사동 아파트서 폭발 추정 화재…8명 부상

노컷뉴스

2분기 경제 0.6% 성장…반도체 타고 순항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포착

동아일보

이강인, 스페인 AT 마드리드행 임박…“곧 이적 공식 발표”

동아일보

진천서 60대 치매 노인 나흘째 실종…경찰·소방 수색 중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