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붐비는 해수욕장에 두고온 아이패드, 비닐에 싸여 제자리에[오따뉴]
머니투데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살만합니다. [오따뉴 : 오늘의따뜻한뉴스]를 통해 그 온기와 감동을 만나보세요.
피서철 인파로 붐비는 해수욕장에 고가의 전자제품을 두고 왔지만 누군가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무사히 되찾았다는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서 해수욕장에 두고온 아이패드를 하루 만에 무사히 되찾았다는 A씨의 사연이 큰 주목을 받았다.
사연의 주인공 A씨는 지난 11일 주말을 맞아 딸과 함께 해수욕장을 찾았고 그늘막을 치고 피서를 즐긴 뒤 귀가했다.
일상의 평범한 주말을 보내던 A씨가 이상을 감지한 건 다음 날인 일요일 저녁이었다.
아이패드를 사용하려다 바닷가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하루가 꼬박 지나서야 뒤늦게 떠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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