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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생활 속 스마트 기술로 군민 체감 행정혁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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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김진식 기자] 증평군이 올해 하반기부터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스마트 행정을 추진한다.군에 따르면 민선 7기 군정 방향에 맞춰 교통, 복지, 보육, 건강, 관광, 안전 등 생활 전반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행정서비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인다.교통 분야는 도안면을 경유하는 행복드림버스 2호를 운행하고, 지역 내 농어촌버스 5개 노선과 증평~괴산 간 5개 노선의 무료 운행을 추진한다.군은 주민 교통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향후 진천 등 인접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광역 생활권 이동 편의도 확대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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