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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은 어떻게 스스로를 개선할 수 있게 되었나 [PADO]

머니투데이
인공지능은 어떻게 스스로를 개선할 수 있게 되었나 [PADO]

제임스 와트가 광산에서 사용하던 초기 형태의 증기 기관에서 사람이 리듬에 맞춰 증기가 나고드는 밸브를 열고 닫던 것을 회전하는 바퀴와 '연동'시켰던 것이 '자동(automated)' 기관의 시작이었습니다.

이제 기관이 스스로를 움직이게 된 것입니다.

이제 AI도 스스로를 고치고 개선하는 시대가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코노미스트의 6월 7일자 기사는 '순환반복적 자기개선(recursive self-improvement, RSI)'에 대해 전망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인간의 손길이 필요한 여러 '병목'이 남아 있고, 반도체 품귀 같은 물리적인 '병목'도 남아 있지만, 특히 인간의 손길 '병목'이 해결되는 경우 제임스 와트의 '자동' 기관처럼 AI는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자신을 개선해가는 일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개선 작업은 잠도 자지 않고 지치지도 않는 AI의 특성상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이뤄질 것이며 이것이 결국 이른바 '초지능(superintelligence)' AI의 등장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AI가 어떻게 진화할지, 그리고 세상을 어떻게 바꿔나갈지 PADO는 계속 예의주시해나가겠습니다.

기사 전문은 PADO 웹사이트(pado.kr)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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