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49건16개 미디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ZDNet Korea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뉴시스 속보
조선일보
시사저널
세계일보
ZDNet Korea
머니투데이
SBS 뉴스 (정치)
연합뉴스
노컷뉴스
경향신문
인천일보
매일경제
전자신문
프레시안
JTBC 뉴스
동아일보
정치
중도 성향

"메모리 공급사 넘어 AI 생태계 노린다"…이재용·최태원, 美 AI서밋서 파트너십 강화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한국의 큰 회사 지도자 4명(삼성·SK·현대차·네이버)이 미국 가서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회사 대표들을 만나기로 했다. 미래 기술로 함께 일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려는 것이다.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순방을 계기로 실리콘밸리에서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과 만난다.

인공지능(AI) 칩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성형 AI, 피지컬 AI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 수장이 한 자리에 모일 예정이라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미국판 '깐부회동'을 계기로 국내 반도체 투톱의 글로벌 파트너십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빅테크와의 협력 강화는 단순한 메모리 공급업체를 넘어, 글로벌 AI 인프라 생태계를 주도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재계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AI 서밋 행사를 연다.

AI 서밋에는 이재용·최태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이 참석한다.

또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와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혹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가 함께 한다.

AI 서밋에서는 AI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AI 서밋에 이어 이 대통령이 주재하는 만찬도 마련된다. 만찬은 서울에서 열린 '깐부 회동', '형님 회동'처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회동에서는 최근 AI 수요 폭증으로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성능 메모리 공급과 관련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을 비롯해 오픈AI가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AI칩 할라페뇨에 HBM을 공급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빅테크의 파운드리 협력 성과도 관심이다.

자체 AI칩 개발에 나선 앤트로픽은 잠재적 위탁생산(파운드리) 파트너로 삼성전자를 검토하고 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삼성전자의 2나노미터(nm) 공정과 첨단 패키징 기술 활용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이에 따라 이번 회동을 통해 앤트로픽과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협력도 가시화될 지 주목된다.
업계 한 관계자는 "AI 시장의 무게 중심이 학습에서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글로벌 빅테크들의 AI 추론칩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며 "자체 칩 수요도 증가하면서 파운드리의 전략적 중요성도 한층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AI 데이터센터(AIDC) 협력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지난달 초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SK, 네이버와 AI 팩토리 구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SK는 내년 한국에서 AI 팩토리를 가동하는 것을 목표로 엔비디아와 협업 중이다.

양사는 AI 팩토리를 30메가와트(㎿)급으로 시작해 GW급 스케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 회장과 황 CEO는 이번 회동에서 국내 AI 팩토리 가동을 위한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인프라와 입지 등에 관한 추가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hong198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48건 · 16개 매체
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25%
4개 매체8개 매체4개 매체

중기부, ‘스마트제조기술산업 특수분류’ 제정…AI 제조혁신 정책기반 마련

조선일보
보수 성향

"스마트제조기술 중기 육성"…'특수분류체계' 신설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대구 24시] 대구시, 제조AI로 미래모빌리티 전환 견인…4년간 245억원 투입

시사저널
중도 성향

“제품 넘어 경험 판다”…글로벌 1조 헤지스, 27SS 글로벌 수주회 개최

세계일보
보수 성향

AI 콘텐츠 홍수 시대…플랫폼 새 고민은 'AI 슬롭'

ZDNet Korea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반도체 초과세수, 지방 청년 교육·미래에 집중투자"

노컷뉴스

李대통령 "억지로 집값 낮추자는 것 아냐…그것은 사회주의"

노컷뉴스

챗GPT 모델이 스스로 해킹까지…정부, AI 신원확인 검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순창군, 군민 피서지 두물머리공원에 '바닥분수' 첫 운영

뉴시스 속보

경기 광주시, 벌원초 스쿨존 갈등 해소…"방호울타리 설치"

뉴시스 속보

경찰, '허위 사실 유포' 전한길 소환 조사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