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유족 “법정 최고형을”…장윤기는 ‘무표정’
경향신문
‘강간 등 살인 혐의’ 3차 공판 심리SNS에 “여고생 납치하고 싶어”장 ‘왜곡된 성의식’ 정황 증거도전남광주에서 성범죄 목적으로 여고생을 납치하려다 살해한 장윤기(23)에게 피해자 유가족이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장씨가 평소 왜곡된 성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정황 증거도 법정에서 공개됐다.광주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이정호)는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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