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 신중했어야"…여야, 증시 폭락에 정부 비판
머니투데이
ONP 요약
코스피와 코스닥이 29일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돼 증시가 급락했다. 이에 정부는 F4 회의(시장상황점검회의)를 소집해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단일종목 레버리지 도입이 부적절해 증시 변동성 초래
보수 성향:정부 대응 — F4 회의로 시장 안정 조치
[the300] 국내 증시가 연일 변동성을 보이며 큰 폭 하락세를 그리자, 여야가 정부를 향해 앞다퉈 책임론을 제기했다.
정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도입에 신중하지 못한 탓에 이른바 홀짝제 수준으로 매수·매도 사이드카가 울리고 있단 지적이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향해 "이전에 부총리께서 '국내 증시는 선진국 대비 아직 낮은 수준이다.
저평가돼 있다' 이런 말씀 하신 적 있지 않은가"라며 "5000대(포인트)까지 코스피가 내려왔는데 지금도 저평가 상황인가, 고평가 상황인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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