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씨티 “韓 개미 레버리지 ETF 손실 56조원 추정”
세계일보

ONP 요약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급락하며 투자자 손실이 56조원에 달했다. 레버리지 ETF가 주가 하락에 큰 영향을 미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56조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두 종목 주가가 급락하면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손실률은 60%(상장일 기준)에 달했다.
레버리지 ETF에 대해 보다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최근 홍콩의 레버리지 상품 배율 조정 방안이 새로운 대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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