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사회공헌활동 본격화 '스타벅스', 초록우산과 함께 역사문화체험 후원
머니투데이
스타벅스코리아가 지난 5월 마케팅 논란 이후 중단했던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 한다.
다음달부터 시니어 바리스타 교육 지원사업을 재개키로 한데 이어 아이들의 역사 체험 지원 활동에도 나선다.
스타벅스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손잡고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초·중학생들을 위한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에게 우리 역사와 문화를 직접 현장에서 배울 수 있는 체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지역아동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로, 만 18세 미만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아동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 아동에게는 방과 후 돌봄, 정서 지원, 생활 및 교육활동 등이 제공되며 현재 전국 4000여 곳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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