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너가 주식 판대" 롯데쇼핑 10% 급락
머니투데이
[특징주] 롯데쇼핑이 23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개인 보유지분을 일부 매각한다는 소식이 돌발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600원(10.12%) 내린 12만8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1만6300원(12.13%) 내린 11만8100원이다.
신 회장은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롯데쇼핑 보통주 32만4100주를 다음달 21일부터 9월18일까지 장내매도 방식으로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거래를 마치면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10.23%에서 9.08%로 하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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