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윤곽 드러나고 있는 부동산 세제 개편안… 가격 수준, 거주 및 다주택자 여부 따져 세 부담 ‘차등화’
세계일보

내달 초 세제개편안을 앞두고 부동산 세제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초고가·비거주 1주택 등 ‘똘똘한 한 채’의 종합부동산세 부담을 높이되 과세 인원이 적정 수준을 유지하도록 거주용 주택에는 기본공제를 높이는 방안이 거론된다.
거래세 성격의 양도소득세는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중 보유 공제를 유예 기간을 두고 폐지하는 한편 공제 한도를 설정하는 방안이 유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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