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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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조작' 의혹에 장동혁 목소리↑…"올공 함성이 선관위 뚫었다"
머니투데이
[the300] 장동혁, 경기 용인 집회 참석…25일 대구서 장외 행보 마무리 "합수본 못 믿는다…특검 수사 범위 정하고 감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6·3 지방선거 당일 일부 지역에서 투표율 조작 정황이 밝혀진 데 대해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더욱 높였다.
오는 25일 대구에서 장외 투쟁 행보 마무리를 예고한 장 대표는 "선관위를 개혁하고 선거 제도를 바꾸는 그날까지 함성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며 결집을 호소했다.
장 대표는 이날 저녁 경기 용인 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열린 참정권 수호 집회에 나섰다.
지난 8일 인천을 시작으로 12일 부산, 15일 광주 등에서 이어온 전국 순회 행보의 연장선이다.
이날 집회에는 장 대표를 비롯해 김민수·조광한 최고위원과 정희용 사무총장, 박대출·김민전·박준태·김태규·서천호·최보윤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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