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정책 발언· 사건 전체2건2개 미디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안전 최우선' 폭염 대응 총력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8월 극한 폭염 예보에 따라 시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시·구·군 및 관계 기관과 함께 맞춤형 폭염 대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11일 째 지역 내 폭염특보가 유지되고 있고 40도를 육박하는 극한 폭염이 예상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우선 기후 취약계층을 위해 생활지원사 등을 통한 전화·방문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또 쪽방 주민과 노숙인에게 쉼터와 긴급 잠자리를 제공한다.

건설 현장 등 야외 사업장에는 ▲2시간 이내 20분 이상 의무 휴식 ▲작업 시간 조정 ▲폭염 행동수칙 실천 ▲폭염 단계 별 작업 중지 등을 이행토록 한다.

택배·배달 기사 등 이동 노동자들을 위한 쉼터 조성과 폭염 대응 물품 지원도 병행한다.

도심에서는 교차로 그늘막, 안개형 냉각수(쿨링 포그), 살수차 운영 규모를 확대해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한다.

농·축·수산 분야 피해 최소화에도 힘쓴다. 자율방재단과 이·통장의 영농작업장 중심 예찰활동으로 작업자 건강을 확인하고, 오전 10시∼오후 5시에는 야외 작업 중지를 강력 권고한다. 축산 농가에는 축사 안개 분사 장치, 쿨링 패드, 비상 발전기 가동 여부를 꾸준히 점검해 폐사 피해를 예방한다.

수산 분야에서는 수온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수온관측 시스템 120곳을 운영하고, 고수온 현상이 발생하면 차광막 등을 긴급 지원한다. 사료 공급 조절과 밀식 방지도 지도한다.

특별시는 폭염이 종료될 때까지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각종 폭염 저감 시책·사업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폭염은 시민의 삶과 산업 현장을 위협하는 여름철 재난"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목적으로 가능한 예산, 인력, 장비를 총동원해 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폭염은 재난" 전남광주시, 예산·인력·장비 총동원 대응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국무부, AI생성 '엉터리' 아프리카 지도 썼다가 국제회의 망신

연합뉴스

이란 혁명수비대 “美 공중호위 유조선 2척 공격”…호르무즈 긴장 고조

조선일보

트럼프 "이스라엘 매우 만족"…하마스 무장해제 합의 호응 압박

연합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정관수술 무섭다" 피하더니…둘째 생기자 '낙태' 요구한 남편

뉴시스 속보

"16kg 감량 성공" 한혜연, 44kg 유지 비결은?…더 날렵해진 각선미 근황 공개

뉴시스 속보

나이 들수록 살 안 빠지는 진짜 이유, '의지 탓'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