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남양주 스토킹 살인’ 김훈 첫 재판서 혐의 일부 부인···심신 미약 주장
경향신문
ONP 요약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인한 혐의자 장윤기가 많은 성범죄를 저질렀고, 그의 경찰관 아버지가 중요한 증거를 몰래 없애려다 들켔다. 경찰이 자기 가족을 봐주는 문제와, 부모가 자식의 범죄를 함께 도와줄 때 처벌을 면해주는 법의 한계가 드러났다.
진보 성향:경찰 적폐 노출 — 경찰 가족의 권력 악용으로 인한 증거인멸은 수사의 투명성을 훼손하는 조직 적폐의 전형
중도 성향:수사 신뢰도 붕괴 — 경찰 조직 내부의 감시 체계 부재가 기본적인 수사 원칙을 훼손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남양주 가정폭력·스토킹 여성살해사건 긴급대응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연합뉴스경기 남양주에서 과거 교제했던 여성을 스토킹하고 보복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훈(44)이 첫 재판에서 심신 미약 상태를 주장하며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재판장 김국식) 심리로 9일 열린 김훈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보복살인 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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