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남미 최대 시장 '메르코수르'와 무역협정 재추진…실무협의체 가동
머니투데이
정부가 남미 공동시장인 메르코수르와 무역협정 체결을 5년만에 재추진한다.
희토류 등 핵심광물과 인적자원이 풍부한 남미시장으로 통상을 확대해 양국 산업과 자원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산업통상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조속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TA·Trade Agreement) 체결한다고 29일 밝혔다.
메르코수르는 남미 국가들의 경제공동체로 브라질,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우루과이 등 남미 주요 국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남미 최대 시장이지만 우리나라와의 연간 교역량은 150억~160억달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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