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95건18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마륵 탄약고 이전 늦춰선 안돼" 양부남, 국방장관에 건의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송창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부남(광주 서구을) 의원이 안규백 국방부장관에게 광주 군공항 부지 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맞물려 서구 마륵동 탄약고 이전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최근 군공항 부지가 반도체 클러스터로 선정되면서 기존 탄약고 이전 사업에 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해진 데 따른 조치다.

양 의원은 안 장관에게 "반도체 클러스터는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핵심전략인 만큼 적극 협력하겠다"며 "다만, 사업 추진 과정에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서구 주민들의 숙원인 마륵동 탄약고 이전도 함께 해결될 수 있도록 국방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특히 "국가 전략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뒤로 밀려선 안 된다"며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탄약고 이전은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 장관은 이에 "주민 불편과 오랜 염원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군공항 이전 후보지가 최종 확정되고 이전부지 조성공사가 시작되면 탄약고 건립이 최우선으로 추진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광주로와 마륵위파크아파트 진출입로 등 교통 문제를 비롯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군사시설보호구역의 최소한의 해제 조치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05년부터 추진과 중단을 반복해온 마륵동 탄약고 이전사업은 20년 넘은 지역 핵심 숙원사업으로, 양 의원은 지난해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에 미반영됐던 이전 사업비 35억 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총 50억 원의 국비를 반영시키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올해 4∼11월 설계 재검토 용역을 거쳐 올 연말 공사가 재개될 예정이었으나, 군공항이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로 선정되면서 탄약고 이전안도 재검토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chang@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비디오 판독도 마비…잠실구장 중계차 전원 차단 소동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한 총리, 중부지방 집중호우 예보에 "빈틈 없도록 비상근무 태세 유지"

뉴시스 속보

[KBO 내일의 선발투수]7월18일(토)

뉴시스 속보

'데이비슨 홈런' 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두산, 연장 끝에 NC 제압(종합)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지역인재 양성, 산학협력 강화"…전북대-부안군 손잡다

95건 · 18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박완수 경남도지사 시장·군수 정책회의…협력체계 강화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