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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상 첫 남녀동수 내각 출범

여성신문

앤디 버넘 영국 신임 총리가 영국 역사상 처음으로 남녀 동수 내각을 출범시켰다.가디언은 “영국 정치 역사상 처음으로 내각의 절반이 여성으로 구성됐다”며 “이는 불과 50년도 되지 않은 과거와 비교하면 매우 큰 변화”라고 지난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넘 총리를 포함해 새 내각 구성원 28명 중 14명은 여성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루이즈 헤이 제1국무장관 겸 내각부 장관 △샤바나 마무드 내무부 장관 △이베트 쿠퍼 보건사회복지부 장관 △루시 파월 교육부 장관 △앤절라 레이너 주택부 장관 △브리짓 필립슨 여성·평등부 장관 △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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