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안철수, 친한계 겨냥 “한동훈 창당 때 ‘여의도 렉카’ 배제해야”
세계일보

ONP 요약
국민의힘을 떠난 한동훈이 다시 들어가거나 새 당을 만들려고 하면서 당 안에서 싸움이 커지고 있다. 당 지도자 장동혁은 한동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반대하고, 안철수는 한동훈의 정당 창립은 응원하되 특정 사람들과는 함께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진보 성향:당권파의 정상화 저항 — 한동훈이 당권파의 부당한 통제에 맞서 당의 민주적 기강을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성급한 정치적 선택 — 한동훈의 조기 창당은 당 내 모든 방법을 다하지 않은 채 도망치는 패배주의라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당 기강 훼손과 책임 회피 — 한동훈이 과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당을 이산시키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본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15일 12·3 비상계엄 당시 상황에 대한 법정 증언을 놓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친한계(친한동훈)계를 겨냥해 “한동훈 의원은 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안 의원은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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