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FNC엔터, 김유식 대표 자사주 매입 "미래 성장 자신감·책임경영 강화"
머니투데이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이하 에프엔씨엔터)는 김유식 대표가 자사 보통주 2만 878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장내매수는 회사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신과 책임경영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회사 측은 김유식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 및 특별관계자들이 추가 주식 매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에프엔씨엔터는 음악, 배우 매니지먼트, 드라마 제작 등 핵심사업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FT아일랜드와 씨엔블루의 안정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실적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피원하모니와 엔플라잉 등 주요 아티스트의 성장에 힘입어 음악사업이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배우 정해인은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러브 어페어'를 제작 중에 있고 FNC 소속 김성용 감독은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으며 두 편의 드라마 모두 오는 2027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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