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맹비난 퍼붓더니 “사랑 가득”···트럼프 달래기 성공한 나토?
경향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린 나토정상회의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막을 내린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회의에서 동맹국들을 맹비난하다 막판 “사랑이 가득했다”며 태도를 180도 바꿨다.
볼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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