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고두심 “故김수미, 32살에 할머니 역..화장 지우면 서양인 미모”(남겨서 뭐하게)
조선일보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임혜영 기자] 고두심이 故김수미를 추억했다.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고두심, 조하나와 박순천이 출연했다.고두심은 故김수미에 대해 “수미 언니가 나보다 두 살이 많다.
서른 둘에 (전원일기로) 할머니 역할을 한 것이다.
일용 아들이 두 살이 더 많다”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이어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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