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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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도정 첫 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제주시장 이상봉 지명
제주의소리
민선9기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첫 기후경제부지사로 이창흠(58) 전 대통령실 기후환경비서관을 지명했다.
제주시장 후보로 이상봉(57) 전 의장을 지명했지만 서귀포시장은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 재공모한다.
위성곤 지사는 31일 오전 11시20분 기후경제부지사와 행정시장 임명 브리핑을 열어 이 같은 인선 소식을 알렸다.위성곤표 조직개편의 핵심인 기후경제부지사는 전임 도정 정무부지사와는 결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산림자원국의 업무를 총괄해 사실상 민선9기 도정의 핵심 공약을 아우른다.
첫 기후경제부지사로 지명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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