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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식장애가 ‘백인 여자 병’? 억압·차별받는 이주민·입양인에 더 흔해”···[만나듣다]⑤마티아스 스트란드
경향신문
마티아스 스트란드는 방한 중 광주를 찾았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스톡홀름 카롤린스카 연구소 부교수)가 광주로 간 이유가 궁금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러 갔죠.
무등산국립공원과 공원 북쪽 대나무숲(담양 죽녹원)도 다녀왔어요.”한국 방문은 두 번째다.
2년 전 아내와 함께 서울과 대구를 방문했다.
대구는 아내 린다 외스테르베리의 고향이다.
한국 이름은 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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