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지구를 구하는 동안 우리는 쓰러집니다”…폭염 덮친 선별장 최전선엔 놓인 5060 여성
경향신문
폭염 속 재활용 선별장 가보니…최전선엔 중년 여성안전모·장갑 서너 겹 착용하고 더위와 악취 속 노동하루 13t 쓰레기 자원으로 살려내도 최저임금 수준지난 28일 경기도의 한 재활용 선별장에서 선별원들이 재활용 쓰레기를 골라내고 있다.
하주언 기자지난 28일 찾은 경기도의 한 재활용 폐기물 선별장.
컨베이어 벨트 위로 날파리가 꼬이는 폐기물 더미가 쉴 새 없···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