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하주석 트레이드 안했다면 어쩔 뻔 했나, 박민 이어 김규성도 부상 이탈, 유격수 정현창만 남았다... 이범호 "하늘의 선견지명" [오!쎈 창원]
조선일보
![하주석 트레이드 안했다면 어쩔 뻔 했나, 박민 이어 김규성도 부상 이탈, 유격수 정현창만 남았다... 이범호 "하늘의 선견지명" [오!쎈 창원]](https://www.chosun.com/resizer/v2/MI3GGNZUMM2TMMLEGYYDENBWHE.png?auth=a60086417b39c31a67bb2b64d6bc9f213f3bfc5606d64aab5cd42af1761a0107&smart=true&width=530&height=641)
[OSEN=광주, 이선호 기자] "하늘의 선견지명이었다".든든하게 KIA 타이거즈 내야를 지켜왔던 김규성(29)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김규성은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26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유는 왼쪽 내복사근 부분손상 판정을 받았다.
곧바로 재활군으로 내려갔다.이범호 감독은 "어제(30일) 경기전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