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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작은소동, 창작뮤지컬 ‘한왕! 바람, 노래가 되다’
전북도민일보
극단 작은소리와 동작(대표 이도현)이 제76회 정기공연으로 창작 뮤지컬 ‘한왕!
바람, 노래가 되다’를 무대에 올린다.
공연은 8월 1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8일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각각 오후 3시와 7시 2회씩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극단 측이 3년 연속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제작한 작품으로, 지난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작품을 더욱 완성도 높게 다듬어 무대에 올린다.
음악과 서사를 보강하고 무대 규모를 확대해 고조선에서 마한으로 이어지는 익산의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을 웅장한 춤과 노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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