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포켓몬 카드 한 장이 220억…“단순 수집품 아닌 투자자산” 불법 규제 나선 日
전자신문
희귀 포켓몬 카드가 수십억원에 거래되는 등 트레이딩 카드가 투자자산으로 부상하자 일본 정부가 시장 규제 검토에 나섰다.
카드 가격 급등과 함께 위조, 불법 전매, 자금세탁 등 각종 부작용이 잇따르면서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블룸버그통신은 24일(현지시간) 일본 집권 자민당(LDP)이 트레이딩 카드 시장에 대한 규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의원모임을 구성하고 정책 마련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자민당은 성명을 통해 “트레이딩 카드는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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