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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 대통령,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노봉법 개정 나서라"

머니투데이
정점식 "李 대통령,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노봉법 개정 나서라"

[the300]"이재명 대통령이 노조 경영권 침해 걱정…모순의 극치"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 쟁의의 범위가 광범위하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오류를 인정할 줄 아는 것도 용기다.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개정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원내대표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 21일 이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호남 반도체 투자 계획과 기업의 성과급 배분은 노동 쟁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저 역시 대통령과 같은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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